장면 1
낮 텅 빈 작은 사무실, 책상 두 개
- 무슨 일이
- 박스에서 노트북을 꺼내 책상에 놓고 두 사람이 서로를 보며 씩 웃는다.
- 카메라
- 와이드
상대여기서 시작이다
나망하면 네 탓이야
친구·추억·응원
“Fenny의 「우리 사무실」은 빈 사무실 → 야근 → 첫 매출 순서로 이어지는 3장면 우정 영상입니다. 상대 사진과 내 사진을 넣으면 두 사람이 장면마다 함께 등장해 대사 6줄을 주고받습니다.”
장면 1
상대여기서 시작이다
나망하면 네 탓이야
장면 2
나이거 봐 이거
상대설마
장면 3
상대첫 주문이야!
나우리 진짜 되네